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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또봇V’ 시즌3, 31일 첫방… “돌풍 예고”

2021.04.01
3월 31일(수) 오후 5시 30분 ‘투니버스’서 첫방

새로운 주인공과 또봇으로 돌아온 시즌3, 변신 로봇의 신화 잇는다


 


 

대한민국 대표 변신 자동차 로봇 브랜드 또봇V가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로 돌아온다. 

완구 및 콘텐츠 전문 기업 영실업(대표이사 심정훈)은 애니메이션 '또봇V 시즌3-우주수호대'가 오는 31일 오후 5시 30분 투니버스에서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표 로봇 애니메이션인 또봇V는 우주 평화를 위해 싸우는 로봇 친구들 ‘또봇’과 정의로운 또봇 파일럿인 주인공의 유쾌하고 짜릿한 성장 스토리를 그려낸 로봇 액션 시리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물론, 애니메이션 속 또봇을 완벽하게 구현한 완구로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3에서는 또봇 파일럿 ‘태풍’과 우주 최강 무술가 ‘타키온’, 우주 최고의 탐험가 ‘와일드 치프’, 우주 제일 검객 ‘제트썬더’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시즌2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토리로, 전작의 주인공 필승이와 그의 아들 태풍이가 그리는 히어로 가족의 에피소드가 이어질 예정이다.

 

영실업은 새로운 애니메이션 공개와 함께, 새 시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구현한 완구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2009년 출시 후 11년간 사랑받아온 대한민국 최초 변신자동차 로봇이라는 명성에 부응하도록 오리지널 또봇의 매력을 살리되 세련된 구조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또봇을 변신시키는 중요한 아이템 '또키'가 메탈 소재로 재탄생하며 완구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키를 꽂아 돌리면 변신이 시작되는 트랜스포메이션 시스템을 도입, 또봇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또키 컬렉팅의 재미까지 선사한다.

 

영실업 관계자는 “또봇 시리즈는 변신로봇 캐릭터를 형상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변신 자동차 로봇 브랜드이자,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는 K-토이의 선두주자”라며 “올 연말까지 이어지는 시즌3 역시 다채롭고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신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봇V 시즌3는 3월 31일(수) 오후 5시 30분 투니버스에서 첫 방영되며, 또봇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또한 첫 방송을 기념해, 영실업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시즌3에서 처음 선보이는 또봇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정답을 남긴 참여자 중 총 10명에게는 또봇V의 신제품이 제공된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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